태그 : 뉴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환상의 머쉬멜로 밀크셰이크, Stand(63)2010.03.09
- 팀 버튼展@ 모마(22)2010.03.01
- 무쇠팟 오징어먹물 해물 빠에야를 영접 @ socarrat(20)2010.02.20
- 뉴욕 베이커들의 성지에 다녀왔다(48)2010.02.20
- 무지개빛깔 m&m in NYC(18)2010.02.13
- 뉴욕에서 세번째로 맛본 마카롱 La maison du Macaron(72)2010.02.04
- 주점인데 음식이 더 맛있다, 사케 바 사카구라(25)2010.02.02
- 위꼴사 퍼레이드 2(61)2010.01.29
- 위꼴사 퍼레이드(48)2010.01.28
- 생일을 기념하여 과식/과음으로 GO(55)2010.01.21
- 음식/요리
- 2010/03/09 00:50
요새 거의 항상 푸드네트워크에 채널을 고정시켜놓는데, 여기 나오는 프로그램 중에 The best thing i ever had 라는 쇼가 있다. 유명 셰프나 쇼호스트 들이 주제에 맞게 자기가 먹어본 것들 중 가장 맛있는 음식을 말해주는 건데 보고 있다보면 당장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. 물론, 말도 안되고 ㄱ-; 그래서 어느정도 타...
지나치게 인기가 많아 갈 엄두도 못내고 있던 팀 버튼 전을 평일에 데이오프를 낸 김에 다녀왔다.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끓어넘치는 인파에 정말 학을 떼었다. 4월이면 전시가 끝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면 사람이 줄어들 줄 알았건만 그것도 아니었던 듯. 아오..ㄱ-; 진짜 사람에 치여가면서 관람을 했다.표를 주고 입장하면 우리를 맞이해주는 팀버튼 캐릭터 중 하...
- 음식/요리
- 2010/02/20 23:59
m가 갑작스럽게 귀국하게 되었다. 좋은 조건을 제시받고 취직되어 돌아가는 것이니 축하할 일이지만, 너무 갑자기 결정된 일이라 조금 아쉽기도 한 모양. 당장 다음주에 돌아가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자 s와 함께 셋이 만났다. m이 봐두었다는 빠에야 바, socarrat. 예약을 안받아서 m은 일찍 퇴근하고 먼저 기다렸는데 나랑 s가 갑자기 일이 쏟아져서 그녀...
- 음식/요리
- 2010/02/20 08:08
아놔 빵 한 번 구워본 적 없으면서 왠 베이커 운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의 싸구려 도구만 갖춰놓고 염치도 없짘ㅋㅋㅋㅋㅋㅋ 나 이러다가 전기믹서 살 기세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가 막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 나의 이 마음 먹으면 당장 해치워야하는 성격은 정말 최면이라도 걸리지 않는 한 바뀌지 않을 듯. 아니면 환생을 하던지......
- 음식/요리
- 2010/02/13 03:19
점심시간에 kate's paperie 가서 단단하고 이쁜 박스 하나 사고, 내려오는 길에 엠엔엠 스토어 또 들려서 옅은 핑크 1파운드 더 사왔다. 간 김에 사진 찍어 옴.밑에 구멍이 달려서 레버를 잡아당기면 와아악 하고 쏟아져나온다.피넛초코랑 밀크초코가 있음. 예전엔 다크초코도 있었는데..아쉽.j가 이걸 과연 다 먹을 수 있을까?여튼 오늘 집에...
- 음식/요리
- 2010/02/04 02:09
나의 첫번째 마카롱은 회사 옆에 생긴 작은 마카롱 까페에서: 처음 먹어본거라 이게 최고인 줄로만 알았다. 근데 회사 근처라서 자주 이맛저맛 먹다보니 과일맛은 인공적인 맛이 강하고 크림쪽이 더 낫다는 사실을 깨달았지.
나의 두번째 마카롱은 타임워너센터 3층의 부촌부숑베이커리에서: 사이즈에 놀랐지만 블루베리치즈케잌맛 빼고는 별로였다. 마카롱보다는 다른 빵...
- 음식/요리
- 2010/02/02 10:53
미드타운 이스트에는 많은 일본음식점, 주점이 있다. C에 따르면 초기 일본이민자들이 그곳에 많이 모여있었다고. 그리고 그 부근의 음식점/주점은 언제나 실망을 시키지 않는 것으로도 '나에게' 유명하다. 물론 가격은 모두 좀 있어주시는 편이지만.=_=;;
이번에 S언니의 인도로 방문한 사케 바 사카구라에 대해 아는 거라곤 '방대한 사케의 종류' ...
- 음식/요리
- 2010/01/29 07:11
나는 내가 하드를 뒤져서 나오는 위꼴사 사진으로 포스팅을 한 열 댓번은 할 수 있을 줄 알았지. 근데 아니었어. 이게 다 내가 너무 부지런히 맛집 포스팅을 한 까닭이니라..-_-; 앞으로는 위꼴사를 위해서라도 잊지 말고 사진을 찍어둬야겠곤. 여튼 우선 위꼴사 포스팅은 두번으로 마무리 짓습니다. for now.선물받았던 Jacues Torres ...
아 어느 사이에 은근슬쩍 음식위주의 블로그가 되었다. 본의는 아닌데 ㄱ- 겨울엔 어쩔 수 없이 이리 되는 듯. 추울 때는 먹느라 바빠 하하. 이쁜 보라반짝이네일이랑 깔맞춤하는 눈화장을 하겠다며 벼러왔는데 귀찮아서/늦잠자서 맨날 화장을 못해 앙. 옷은 그냥 1주일치 몰아서 한번에 적어 올리다보니 사이사이 쓸 일이 별로 없어 앙앙. 지르기라도 하면 지름...
- 음식/요리
- 2010/01/21 07:53
나와 S는 생일이 같고, 나와 W는 나란히 붙어있다.지금으로부터 대략 반년 전, W와 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둘이 만나 그야말로 레이드 뛰었다.로사 멕시카나 - 블루리본 스시 - 이터리 코스.1. 로사 멕시카나링컨 센터 근처에 있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멕시코 음식점이다. 배가 별로 고프지 않으니 메인 말고 에피타이저를 시켜서 나눠...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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